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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bigeyes (눈큰아이)
날 짜 (Date): 1998년 6월  7일 일요일 오전 11시 55분 53초
제 목(Title): 철야로 놀았나? *^^*



눈큰아이입니다
에구..어제 모처럼..뽕을 뺀다라는 말이 적합한지 모르겠는데..
(후배들은 이 말을 잘 사용하더라구요...)
여하튼 실컷 놀고 왔어요..

어제 청주에서 친한 후배가 내려와가지구...
휴우....
학교 데리고 와서 학교 구경시켜주고....
그리고 남포동 가서 영화보여주구....
낙동강 하구둑 가서....놀다가...
다시 광안리로 떴다가....
새벽에....범어사 갔다가...
방금 막....보내구..들어왔답니다.

에구..졸려..
간만에 잠안자고 노니 참 힘들군요...
그나저나 내일이 셤인데..잘쳐야 하는데..
눈큰아이의 코스웍에서 존재할 마지막 셤이랍니다.

저를 아시는 모든 분들은..필히.....
셤 잘치라고 메일 보내주세요...

아자자..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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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노신의 <고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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