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bigeyes (눈큰아이) 날 짜 (Date): 1998년 6월 8일 월요일 오후 09시 06분 45초 제 목(Title): Re: 철야로 놀았나? *^^* Deepblue님 캄싸합니다.... 후후..셤은 그래도 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봤구요... 드디어 눈큰아이는 방학시작입니다. 하지만..다들 아시다시피... 대학원생이 무슨 방학이 있겠습니까..^^;;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아주 홀가분한 마음으로....월드컵을 즐겨야겠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부산엔 비가 촉촉히내리고 있습니다. ===========================================================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노신의 <고향>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