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海) 날 짜 (Date): 1998년 6월 2일 화요일 오후 08시 27분 43초 제 목(Title): Re: 낯선이와 하룻밤 사랑을. 여기 오시는 손님은 매번 같은 분이신가요? 아니시라면 제가 실수를 한 것이니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윗글을 올리신 손님께 드리는 글입니다. 혹시 읽을실까 해서 말입니다. 무슨 힘든 사연이 계신지 잘 모르겠지만 힘 내십시요. 그렇게 많은 시간(??)을 힘들어 하시다니..... 마음껏 하시고 싶으신 얘기를 하십시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 수 없지만, 자신의 얘기를 함으로써 한분이 평온해 질 수 있다면 이 BBS가 나름대로의 역할은 하지 않았나 생각하므로..... 다만 하루 빨리 밝은 음성으로 글을 올리시기를 바랍니다. 언제인가 올려질 손님의 활기찬 생활의 일부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웃음기가 있는 하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