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바 다 ) 날 짜 (Date): 1998년 5월 20일 수요일 오전 12시 52분 48초 제 목(Title): 눈큰아이님 감사.... 눈큰 아이님 감사합니다....^.^ 나와있다보면 학교 생각이 가끔 나죠. 덕분에 소식 잘 들었습니다. 부지런도 하신 분이시구나..... 그런가요? 좀 씁슬하네요. 아직은 꿈에 사는 새내기들을 보기를 바랬는데.... 하지만 나름대로 잘 살아들 가겠지요. 제가 다닐 때의 것과는 다를지도 모르지만. 학교앞이 아직도 유흥가로써의 발전 여지가 남았다는 것은 그리 반갑지 않네요. 헤헤헤..... 좋아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죠, 눈큰아이님. 대동제, 넉터, 미리내골...... 휴식년은 좋은데, 우리 동아리 파크는 어떻게 하나? 역시 저도 인간이다 보니 이 모양입니다. 이해하세요. 후배 녀석들이 고생을 좀 하겠군요. 그러나, 얘들아 미리내도 좀 쉬어야지. 아라, 식당에서 내려오는 하수들은 어떻게 처리를 하려나? 파크도 문제지만 학교식당에서 내보내는 하수가 더 문제였지 않나 싶기도 한데..... 휴식년이 지난 뒤에 미리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겠죠. 주차장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덮어버리는 것은 설마 아니겠죠. 어휴----- 조금 더 알찬 학교가 되었음 하는데..... 아--- 감사합니다. 눈큰 아이님 기계관 잘 지키시구요. 행복하세요. 또 뵙기로 하지요. 좋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