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bigeyes (눈큰아이) 날 짜 (Date): 1998년 5월 20일 수요일 오전 12시 30분 24초 제 목(Title): Re: 요즘의 부산대는 어떤지..... 눈큰아이입니다. 대동제라....후후..매년 그렇지만... 많은 동아리들이 엠티를 떠났죠? 그리구요..... 마지막날 안치환콘써트는...많이 왔습니다. 간만에 넉터스탠드가 다 차더군요. 부대신문을 보니.... 미리내골은 휴식년을 취하기 위하여... 미리내골에 있는 파크들은 정리될 예정이랍니다. 음..그리고 점점 학교앞은 유흥가가 되어가구... 후후....신입생들은 이제 점점 대학이라는 속세의 물이 들어가네요.... 요즘 신입생들은..자신감이 없이.... 무조건 맹목적인 목적을 향해 달리는 사람들 같이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특히 아엠에푸때문에..성적에 너무너무 매달리죠..... 컨닝을 해서라도...^^;; 후후.... 그냥 다들 잘 살아가는것 같네요. 참..기계관은 눈큰아이가 잘 지키고 있슴다~ 추웅~~~~썽 엇..이분위기가 아니었나? . ===========================================================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노신의 <고향>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