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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quark (야)
날 짜 (Date): 1998년 4월 16일 목요일 오전 12시 23분 41초
제 목(Title): 나도 nymph님 처럼 그랬다.


나도 여기에 올때마다 왜 여긴 그대로야 글들이 올라오지 않아.
몇칠전에 봤던 그래로군..이렇게 생각말 할뿐 납나 또한 기냥 휭하니
지나쳐 버렸다. 이제 나도 적극적으로 포스팅을 해서 여기를
좀더 낙서가 많은 보드로 만들어야 겠다. 
나도 알고 보면 왕 낙서쟁이야요.
나의 뺙ゼ�의 특징을 보자면
우선 같掃隙� 없다. 결론이 없는글은 필히 논리적 전개와는 거리가 멀다.
그리고 할말 다 적었다고 생각되는데도 몇줄 안된다.
아구구 10줄을 어찌 다 채우지 라는 생각이 머리에 뜨오른다.
이쯤 적고 나서 한번 읽어보면 이거 철자도 다 틀리고 
별 의미도 없고 그래서 대부분 �'글을 올리겠읍니까?' 라는
말이 나오면 N을 누른다.
앞으로는 자신있게 Y를 누르도록 책을 많이 읽자!
봐 오늘도 포스팅 많이하자는 이야기가 책 많이 읽자로 바뀌지.
흑  난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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