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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6년03월22일(금) 19시51분05초 KST
제 목(Title): 하루를 보내며...



 벌써 금요일....
 금요일만 되면..거의 일주일이 가는거같다..
 바쁘게 살았던 하루하루....
 내가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왔던 하루가 누구한테는 
 그렇게 갈망하던 하루일지도.....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한다..
 누구는 부유한 집에서 행복하게 살고...누구는 일생 불행하게 살아야 하고...
 왜 세상은 그렇게 공평하지 못할까?

 그러나 세상은 한번쯤은 살아볼만한 가치가 있는것이라 생각한다..
 나같이만 살지 않는다면....

 자꾸 내안으로만 들어갈려고 하는 고집을 느낀다..
 내게 앞으로 전개될 삶은?.....
 
 사춘기 시절의 고민...한번 사는거 아무렇게나 살까...아님 한번살기 때문에 열심히
 살아볼까.....

 맑은 햇빛과 동화될 수없는 자신을 느낀다...
 세상은 어쩌면...나와 상관없이 저렇게 아름다울 수 있을까...
 난 이렇게 불행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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