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딸기가좋아) 날 짜 (Date): 1996년03월22일(금) 16시32분03초 KST 제 목(Title): 사다리 하두 지겨워서 사람들 꼬셔서 사다리 타자구 했다. 내가 그리구 돈 정하구 번호 고르래서 한참 타구 나서... 사러 갈라구 보니/... 흑... 누군가가 이상하댄다.. 자기가 1500원이 아니라나? 난 그리면서두 어딘가가 이상했지만 에라 모르겠다..하구 내 맘대루 갔는데.. 그걸 누치ㅐㅆ나부다 흐흐흐ㅎ... 지금 내 뒤에서 검증한다구 그 순서대루 다 가보구 나리다... :() 어 틀린게 많을수록 창피하거디... :( 흐..옆에서 그른다 한군데 줄이 말려서 꼬였대나..흐흐ㅎ 다행이다.. 어ㅉㅒ 이상하드라... 흐흐흐 자기들도 어디가 틀린지 못찾는다.. 얼씨구?/신입사원이 틀렸다구 다시 타재내?? 어이구... 야..오늘은 기냥 넘어가자 귀찬항... 아직도 검증하는데 자기들기리 헤매구 있다..흐흐흐.. 나두 그거 하느라 머리 아팠느데 흐흐...넘 많이 그렸나봐... :( 꽝이 없으니까 내가 사러 갔다오구 나 먹구싶은걸루 골라서 사와이지 흐흐.. 바람두 쐬구 오자... 어흐흐흐 불쌍해... / . / / / . / / . / / . / / / / singing in the rain ~~ ♬♪ / / dreaming my drea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