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 날 짜 (Date): 1996년03월21일(목) 20시28분47초 KST 제 목(Title): 몇번이나 Editing을 하지만, 결국른 n를 눌러버리곤한다. 사람들에게 편지를 보내고 싶다거나 , 어느보드에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하지만, 저장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수로 저장이라도 될라 치면 d를 눌러지워버리곤한다. 말문이 막혀버렸다고 해야하나, 아니 주절주절 친구에게 말을 늘어놓곤, "아냐, 잊어버려라"라고 말하는 듯한 기분이다. 꼭 이글은 저장해야지, 시그네춰도 다시 하나 만들고, 아니 예전에 내가 생각해 놨던 걸 쓰자. 그래, 일단 뭐든지 해보고 나서 생각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