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eodeng) 날 짜 (Date): 1996년03월21일(목) 22시07분34초 KST 제 목(Title): 훗~~` 나..이제 다 놓아버렸다.. 정말루..늘 그러기를 바라면서두..무슨 미련ㄸㅒ문인지..많이 꼭 쥐고 살았다.. 근데..이젠 아니다...다 놓아버렸다.. 훗~~이젠 철저히 혼자라는거다.. 그렇게 희망을 가지고..기다리던 친구한테도..더 이상..난 아무것도 바랄수도 없고.. 기다려줄수도 없다.. 훗~~~ 이젠..나만 편할거다..사랑??이라구??후후~~ 그런게 있다고 아직도 믿을까..낵?? 아니.. 그건 내가 그리는 내허영일뿐이야.. 이젠 눈에 보이지 않는것은 믿지 않을거다.. 이젠..아무것도 바라지 않고..아무것에도 기대지 않고.. 그렇게 살계ㅆ지.. 더이상은 아무것도 안해..누구에게도.. 난..이제 내가 변하기 시작하는것을 ㄲㅒ달았다.. 그게..무엇ㄸㅒ문이던지.. 그런거는 상관 없다,, 에이~~~오늘도 울다가 지쳐 잠이 들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