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egbin (새 구두~~) 날 짜 (Date): 1996년03월21일(목) 19시43분16초 KST 제 목(Title): 넋두리(짜증나니까 보면안됨) 여기, 지금 내 기분을 가장 잘 풀수 있는 보드가 있었구나. 히히...(사실 이건 좋아서 웃는 소리가 아님) 오늘 비가 오기땜에 기분이 좋을 뻔했다.왜냐구? 옛날에는 그랬거든. 하지만 지금은 절대 아니야. 한마디로. 오늘 기분이 너무 후져서. 집에 갈수 조차 없구나. 오늘 친구들은 미팅하러 갔다. 두명이니까.단촐하ㄱㅔㄲ군. 나는 모하고 있느냐구? 정말 그런거 할 기분이 아니다. 그리구, 키즈도 이제 하지 말아야겠다.빨리 Xid를 해버려야지. 오늘 내가 기분 나쁜이유는 몰까.... 그것에 대해 고민하고, 반성하고, 그래야겠다.어서 집에 가야지.... 그리구, 너무 힘들다. 사는게. 옛날엔 비를 쳐다보는걸 너무 좋아했었는데. 인제는 싫어. 칙칙하고. 짜증만나. 왜그럴까. 무슨소리 쓰는지 나도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이제 집에 가야 한다는 것. 그래. 집에 가서 잠으로 풀자. 내일의 걱정은 내일로. 그럼. 오늘은 이만. 담엔 혹 나의 글을 읽을 ㅑ層� 모를 많은 뼜걍樗括� 위하여, 유익하고.건전하며 ㅐ棘底�. 시간 안아까운 글을 써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