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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3월21일(목) 12시10분22초 KST
제 목(Title): 오늘 월요일인줄 알았다.



어제 하루 휴가내서 신나게(?)쉬었더니.. 오늘 꼬옥 기분이

월요일 같네.. :)

어제 집에서 놀면서.. 나는 가사노동에 시달려야 했다.

우리 엄마는 딸래미 노는걸 못보신다니까아..

우리방 청소에 설겆이에 거기다가

세탁기 돌리는것 까지 했더니.. 기운이 하나두 씨膨�.


여자로 태어난게 죄지.. :)


봄비가 내린다. 그래서인지 마음도 차분해진다.

그런데 왜 이리..기분이 우울한건지..후훗..모르겠다.



    *** "나는 아름답게 기억되기 보다는     ((^.^))   
           가장 허전하고,외로운 순간                
         그냥 그리워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
   ^.^ 만화 + 영화 + 음악 + 여행 + 좋은 친구만 있음 만사 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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