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딸기가좋아) 날 짜 (Date): 1996년03월20일(수) 15시29분49초 KST 제 목(Title): 하고 싶은 일 난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참 열심히..누가 시키지 않아도 잘 하는데.. 관심없고 하기 싫은 일은 거의 손도 까딱 안한다.. 그런데 요새의 문제점은.. 하고 싶은 일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거우ㅡ 모든것에 흥미가 없었고 관심도 없었다. 근데말야!!!! 내가 하구 싶은 걸 나 찾았다구!! 얼마나 신나는지 알아?? 하하하... 그게 물론 회사 일은 아니지..내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거지 물론..:) 생각만 해두 기분 좋다... 하하하하... 신난다.. 근데 왜 난 울고 싶을까..... 하고 싶은 일이 생겼는데... / . / / / . / / . / / . / / / / singing in the rain ~~ ♬♪ / / dreaming my drea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