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dlkfj) 날 짜 (Date): 1996년03월19일(화) 13시56분14초 KST 제 목(Title): 날씨 화창~ 참 날씨도 화창하다. 하늘엔 구름하나 없고 공기도 시원하고 맑다. 정말 행복하고 축복받은 날 같다. 그런데 난 여기 갇혀있다. 밖은 눈부실정도로 빛나는데, 여기는 상대적으로 너무나 어둡다. 창밖을 보지만 많은것들이 내 시야를 가린다. 모두 싹 뭉게버리고 싶다. 높은 건물들 , 자동차 , 아스팔트... 인공적인게 아무것도 없는 들판에 드러눕고 싶다. 머리속에선 가지가지 상상의 날개를 펴지만 �kS~B+냤k焙6) 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