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지형) 날 짜 (Date): 1996년03월19일(화) 12시59분05초 KST 제 목(Title): 불안. 불안이 거세되면 의욕또한 상실된다. 다 그런건 아니다. 단지 그런 종류일 뿐이다. 불안은, 이상과 현실사이에서 안주하지 않게 움직이게 하는 동력이 되기도 한다. 히스테리가 나아졌고, 여느때보다 풍요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요즘. 오늘로 3주째 수업을 안 들어간다. 자고 싶다. 불안도,안정도, 결국은 다 똑같은 것이다. 'more'란 말은 환상이다. @왈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