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6년03월17일(일) 18시23분28초 KST 제 목(Title): re]꿈과 희망에게.. 애마님 그건 꿈과 희망님께 욕 아닌가요??? 애마님의 따님을 화동으로 내 보낸다는거..:) 애마님이 설령 올해 갑자기 맘이 마뀌어 우아한 싱글을 포기하고 결혼을 한다 해도 애가 걸을려면 3-4살은 되야 자연스럽게 걸을텐데... 그럼 어케되는겁니까?? 꿈과 희망니께 3-4년 더 있다 결혼하라는 얘긴가요??? :) ' --* Pathetique 2악장 Adagio cantabi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