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6년03월17일(일) 21시52분46초 KST 제 목(Title): re: 남얘기 쉽게 하구 다니는 사람, 말 함� 자기눈에 들보는 못보고 남눈의 티눈은 뵌다드니 머라요 당신이 바로 그런 꼴이구만. 당신은 남얘기 얼마나 함부로 하는지 아슈? 스스로 그런 사람은 함 당해바야 한다고 했는데 바로 당신이 그러고 다니기 때문에 자업자득으로 당한거요. 누워서 침뱉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