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calf) 날 짜 (Date): 1996년03월17일(일) 15시57분17초 KST 제 목(Title): 가족간의 사랑 지금 TV에서 가족을 사랑하면서도 가족간에 모여 앉아서 얘기할 시간조차 갖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잇단 연예인들의 죽음과 자살 소식을 접하면서 결국 목을 매어 자살한 여학생의 이야기를 보았다 이건 내가 이 제목으로 글을 쓰려고 했는데 마침 보게된 것이다. 아버지와 어머니께서는 지금 자식들을 외지에 보내신 채 지내고 계신다. 누나는 한 8년 ,형은 약 9년,나는 한 한 3년 쯤 집을 떠나 있는 상태이다. 아버지,어머니께서 자식들이 보고 싶지만 자주 볼 수 없으니 안타까워하신다. 그래서 전화도 자주 하시지만,그 나마 생활에 방해가 될까봐서 조 심스러워 하시는 형편이다 --------------------------------------------------------------------------- 집에 얼마 있다가 내려가야겠다. 이 말 했다 안 지키면 기분 나쁠 것이다.,그래서 나는 어?떻게 하겠다는 말을 잘 안 하려 하는데/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자식들에게 주려 하시지만,그게 지나쳐 자식들이 부모의 상황은 생각지 않나 싶어 안타까워 할 수도 있다,말하자면,오해가 생길 수도 있다눼� 말 그런 일이 없도록 가족 사이에 솔직히 털어놓는 분위기가 다시 한 번 필요함을 절감했다. 자식과 부모 사이의 정.사랑 -------한 번 다시 생각해 볼 문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