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6년03월17일(일) 13시04분41초 KST 제 목(Title): 꿈과 희망에게.. 간만에 들어와서 여유 부리며(왜냐~ 공짜거덩~ 호호호) 오빠의 포스팅을 보니, 조만간 좋은 소식이 들리지나 않을까.. :) 역시.. 내가 옆에서 자꾸 열받는 말을 하니까, 자극제가 된 모양.. :P 오빠가 결혼할때는, 애마의 딸래미 '화동'으루 내보낼까?? :) 나는 노래를 못하니까, 노래루 보답할순(?) 없잖웅?? :)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