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ortY (엘지..) 날 짜 (Date): 1996년03월13일(수) 03시04분44초 KST 제 목(Title): 으아아아..... 증말 오랜만에 쓰는 일기구나.... :) 조금전까지... 머리가 터질것만 같았는데..... 지금은 기분이 좋다... :) 그냥... 마음을 편하게 먹기루 했다... 쓸데없는 걱정, 고민따윈 이제 고만하기루... 결심!!!!! 자신을 갖구 살아야지.. 난 뭐든.. 잘 해낼 수 있을꺼야... :) 지금 내게 놓여진 상황이... 나한테는 너무나 벅차다는 생각이 자꾸자꾸 들지만.. 이젠 그렇게 생각 안할꺼다... 날 믿어봐야지..... 난 할 수 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 누가 나한테 이노래 좀 불러주징~ :P 고3때 친구가 맨날 편지에다가 이 노래 가사를 써주곤 했었다.. 시그너쳐 붙이듯이... 꼭 맨 마지막에다가.... 참.. 많이 위안이 됐었는데.... :) **** 귀여운 여자라는 말보다... 지혜로운 여자라는 말이 듣고 싶다... 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