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3월08일(금) 23시19분01초 KST 제 목(Title): 정말 ..절심하면. 오늘은 왜 이리 우울하구 피곤하구..어전하구..그렇지? 살아가면서..긍정적이고 행복한 모습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이런 뜻모를 조금은 불안한..근심들을 누구나 느끼는거겠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런 슬픈 기분에 사로잡히기 싫다. 바람은..저렇게도 시원스레 부는데 왜 이리..허전하다는 생각이 나를 지배하는지.. 정말..이렇게 가만히.. 나를 바라보고 있으려니 기분이..~ 음악을 들어야겠다..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