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e (그리움의끝) 날 짜 (Date): 1996년03월08일(금) 12시32분05초 KST 제 목(Title): 나두,마찬가지 정말 사람을 기다린다는 건,,,,,피곤하당... 하지만..난 누군가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가슴이 설레인다. 그리곤,, 난 나를 기다려 줄 사람을 지금 원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왜일까??? 기다리게 하고 싶당..... 기다린다는 건...바로 나를 지금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