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luebebe (끼와깡) 날 짜 (Date): 1996년03월08일(금) 13시25분39초 KST 제 목(Title): 눈 튀어나와.. 삐용~ 으.. 눈 튀어나오겠다. 좀전에 내가 요번학기에 맡은 컴실습 수업에 들어갔다. 음. 다들 잘생긴 아가들이. 흐.. 마구 눈 돌아가구 이 아이가 물어봤는데두 잘 생긴 아가만 쳐다보구 있는 나 자심을 발견했다. 푸하하 왜 요즘 아이들은(음 그럼 난 모지? 요즘 아줌만가?) 다들 쫘악.. 잘 빠지구 잘생겼을까? 흐흐.. 암튼 요번 학긴 즐거울거 같다. 아가들 가리키는 거. 아주 쌈박하고 예쁘고 멋찐 선생님이 되어야지. 음 친구가 그러는데 갸들은 나같은 아줌마 관심두 없을거란다. 푸~ 모 어때.. 난 보는것만으루두 뿌듯한데. 푸하하 이제 조금 힘들어질거 같은 오후의 시작즈음에 즐거운 생각만 하려는 끼...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