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Diary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luebebe (끼와깡)
날 짜 (Date): 1996년03월07일(목) 23시06분39초 KST
제 목(Title): 으~~~~~~



이제 집에 가야 겠다. 

오늘, 징말 바빴다.

그렇게도 조아하던 비가 오는데두

하루종일 얼굴에서 열이 펄펄~

으~~ 이눔. 감기 넛! 오지맛!

음.. 후후..

지금쯤 나가면 참 좋다.

게다가 비까지.

솔솔~ 걸어 집에 가야지.

모 아무나 뎀비면 얼굴을 주욱~~ 디밀어야징.

왜냐ㅅ! 얼굴이 무기니깐.




음 그놈 생각이 난다.

내가 얼굴이 무기라니깐

내 사진 한장 달란다.

그럼.. 자기 밤길 다닐때 깡패 나타나면

사진을 띠익~ 꺼내서 보여줄꺼라나..

후후.. 

잘사는지..





                             얼굴에 열이 펄펄~ 뎀벼~~~~~~~~~~~~~~~~~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