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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3월07일(목) 22시53분08초 KST
제 목(Title): 그 말은 내가 한게 아닌데~~!!


억울하다..

어제 나따라 피부과에 같이 갔던 친구가

의사선생님 능글맞게 생겼다구 한걸 

들으셨나보다.. 귀도 밝으셔.

오늘 병원에 갔더니..

의사선생님이..그 친구 데리고 오라고 한다.

뭐.. 얼마나..

내가 봐도 조금 능글맞게 생겼는뎅.

약간 대머리에 얼굴엔..기름이.. 

아구.. 내 친구의 너무나 정확한 말에..이제

병원가서두.. 의사 선생님 말 잘들어야 한다.

후훗..

비가 내렸다.. 지금은 바람이 너무 상쾌하게 불어서.

그리움과 왠지모를 근심이 교차한다.

    *** "나는 아름답게 기억되기 보다는     ((^.^))   
           가장 허전하고,외로운 순간                
         그냥 그리워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
   ^.^ 만화 + 영화 + 음악 + 여행 + 좋은 친구만 있음 만사 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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