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딸기가좋아) 날 짜 (Date): 1996년03월08일(금) 00시04분00초 KST 제 목(Title): 커피한잔 하고 케익 한쪽이 생각난다. ..지금.. *흐 살찌는 소리만 골라서 하네* 원두 커피 한잔이랑 치즈케익 한쪽.. 흐 지난번에 친구 생일날 케익 사놓구 배불러서 먹지도 못했는데.. 어구 먹구싶어라... 그거 디게 맛있는 거였는데.. 낼 퇴근할때 일부러 들러서 사가지구 올까?? 힝..너무 먼데.. :( 아님.. 프로스티에서 파는 케익도 먹구싶어 .. 짭짭.. 일욜날 케익 살땐 무슨일이 있어도 ..좀 멀어도 거기서 케익 사자고 주장해이지.. *침 떨어진다* 어우.. 맛있겠다... 흑흑... 낼 아침부터 회사로 요쿠르트 배달된다.. 건강에 진짜로 좋을까?? 나이드니 몸 생각... 건강 생각... 집에서 나갈때 야채주스 한잔 마시고 나갔음 좋겠다... :( 내일은 �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해주세요... 난 여섯시에 일어난다 여섯시에 일어난다 여섯시에 일어난다.... 여섯시 여섯시 여섯시 여섯시..... *자기 최면* 엉엉... 그렇게 일찍 일어나야 한다니.. 여섯시 반에라도 일어나면 좋겠다.. 하지만..낼을 꼭 여섯시에 일어나게.. 알람 벨 울리면 벌떡 일어나이지..... *이번엔 이미지 트레이닝* *일어난다 일어난다 일어난다 여섯시* / . / / / . / / . / / . / / / / singing in the rain ~~ ♬♪ / / dreaming my drea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