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qwerty) 날 짜 (Date): 1996년03월03일(일) 14시35분20초 KST 제 목(Title): 무엇을 해야 하나? 오늘 아침도 일어나 피시 앞에 앉았다. 먼저 키즈에 들어왔다가 자판 연습을 했다.하교에 와서도 바로 전원으로 왔다.뭔가를 해야하지만 손댈 엄두가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기서 난 잘할 수 있을 거라는 최면을 걸어 본다.자신,이것이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이다.그것이 그러한 근거가 빈약하다 하더라도. 하하하하하하하 맘껏 웃어 본다. 저와 비슷퓨鑽꼬� 있으신 분들은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