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딸기가좋아) 날 짜 (Date): 1996년03월03일(일) 04시53분19초 KST 제 목(Title): 밥팅이... 으..... 바꾸긴 누가 바꿔... 그건 바뀐게 아니라... 아예 삭제된거였다... 나때문에.. 미안해서 얼굴을 들수가 없었다. 나만 아니었음 이런일이 생기지 않았을텐데.. 난 정말..문제다.. 미안해서 뭐라고 말도 못하겠고.. 내가 할수있는 일들은 이리 저리 하는 중인데.. 전같이 잘 되길 바란다는 건 무리인거 같다. 일단 급한대로 임시 방편으로 일을 처리하고 ..마침 월초라서 해결하기도 하고.. 다행이다 그나마... 얼마나 잘 될른지는 모르겠지만... 나때매 신경쓰인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미안... 다 내 잘못이다... 나를 믿은 사람과 또 우연히 일에 연루된 분.. (음..연루..라구 하니까 디게 거창한 일같다 흐흐..) 너무 미안할때는... 뭐라고 말로 하기도 힘들다.. 좋은 사람들... 감사드린다.. / . / / / . / / . / / . / / / / singing in the rain ~~ ♬♪ / / dreaming my drea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