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bluet) 날 짜 (Date): 1996년03월03일(일) 04시14분56초 KST 제 목(Title): 리;이틀째... 이틀째 전 잠만 잤답니다. 뭐이런 답장 필요없는 일기지만요... 어쨌든 이젠 잘 수가 없을 것 같아서..;) 이틀이 지나기 전부너 사흘이 넘어서까지 계속 책상앞에서 키보드 만졌더니 손바닥인가 손목인가 몰라도 뼈가 많이 아파오네요... 치열하단 말이 제 마음을 꾹꾹 찌르네요...아주 좋은 말이예요... 것두 못 느낄 때가 더 좋을 수도 있구요... 중요한 건 삶을 진실로 느끼며 산다면 좀 더 힘 낼 수 있지 않을 까요... 붓을 들고 있는 사람이죠.. 자기인생의 한 페이지씩을 그려 나갈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자신이죠... 이런 시콜한 얘긴 벌써 나를 잠재우는 군요... * 안녕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