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doori) 날 짜 (Date): 1996년03월01일(금) 11시29분12초 KST 제 목(Title): [re]그대에게 지쳐가는... 위로의 말보다는 단 한 마디를 해 주고 싶군요. 주기만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주기만 했어요? 그럼 다시 묻겠어요! 당신이 그에게 어떠한 일을 함으로써, 그 어떠한 것도 얻지 못했습니까? 조그마한 행복도, 조그마한 미소도? 진정, 당신이 그를 사랑하신다면, 주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는 조금씩 거리를 두어서, 자신의 감정을 냉정히 평가해봄이 어떨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