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ldksj) 날 짜 (Date): 1996년02월25일(일) 14시00분43초 KST 제 목(Title): 얼마만의 외출인가 언제나 허둥지둥 살아 온 나의 길을 난 다시 되돌아 가구 있다 얼마만의 외출인지 모른다 넘어져서 울었던 길.... 잘 깔린 아스팔트 길.... 동행이 생겨서 부담없던 길..... 나의 자취가 남아 있는 길을 난 다시 걷구 있다.... 옆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커피향과 함께.... 이 외출에서 돌아오면 나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나야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