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vie (바람꽃) 날 짜 (Date): 1996년02월25일(일) 12시06분08초 KST 제 목(Title): to loop... 루프가 매말라 있다니.. 믿을수 없다.. 얼마나 구엽게 노는데.. 참 요즘 보기 힘들다.. 모 다 이누님이 바빠서겠징.. 헤헤.. 엉.. 초롱언니랑 담주 주말에 같이 저녁먹기로 했는데.. 그러니깐.. 삼일절이나 그전날이나.. 괜찮겠지.. 그리고 루프는 안 매말랐다.. 내가 보장하마.. 그리고 너 여행갔다오면.. 내가 반겨줄께.. 갔다왔다고 말만하렴..:) ** 근데.. 너 말야.. 나몰래 놀러갔다 왔니?? 나쁜X... 홍홍..:) ############################################################################### 바람같이 왔다가 바람같이 사라진다 바 람 꽃 인생은 바로 그런것이었다 .. C'est la vi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