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ejhwang (minky) 날 짜 (Date): 1996년02월25일(일) 12시05분05초 KST 제 목(Title): 퉁퉁퉁 아침에 일어나보니 오른쪽 볼이 퉁퉁부어있었다 아마도ㅗ 어제 마신 두잔의 동동주 때문이 아닐까생각한다 무려 두 시간에 걸쳐 아침을 먹고나니 먹는 동안 다 소화가 되어서 배도 하나도 안 부르다 배는 고픈데 먹는 즐거움보다는 잇몸의 통증이 더 크니까 점심시간이 다가와도 두렵기만 하다... 흑흑흑... 에구 저녁때 과외가야하는데.. 취소해야겠다 이꼴로해서 갔다가는 선생님으로서의 위엄(?)이 바닥에 떨어질거 같다 배고파라... 흑흑.. 하루종일 요구르트나 떠먹고 있어야 겠군.. 어제 저녁에는 정말 좋았는데... 보쌈에 족발에 빈대떡에 동동주에... 쩝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