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imbo (FreeWind~~) 날 짜 (Date): 1996년02월23일(금) 20시11분52초 KST 제 목(Title): 주말을 앞두고... 요즘은 방학이라서 요일 감각이 둔해진기 했어도 내일 주말 맞나?? 금요일 저녁은 참 좋다.. 왠지 여유로와지는..헹..항상 널널했지만..:> 왜 노래가사도 있자나 금요일은 밤이 좋아~~~~~~~..잉 아니구나.. 한주중에 금요일 저녁은 사뭇 느낌이 다르다. 즐거운 주말을 기대하고 재미있는 일이 있을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오늘 동생은 신나서 새터갔다... 동생을 보면서 나도 한때 저런때가� 있었는데 말이야..하면서 한숨을 푸욱 쉬었다:< 그래서 이번 주말은 부모님과 나 딸랑 남게 되었다.. 그나마 막내라고 있던 자식이 가장 집안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 놨었는데... 나마저 집떠나서 있으면 부모님께서 더욱 쓸쓸하시겠지... 자식 키워봤자 소용없다고 하실께 뻔하다...:< 그래도 이번주말 일정을 꽈악 차있는데..... 부모님께 효도할려면 이럴때 재롱떨어야하는건데..:< 밤낮 안가리고 맨날 놀러다닌다고 야단 맞는데.... 히힛..그래도 약속있는걸 어쩌라고용..... 대신 이번 주말은 집에 일찍들어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