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holock (Ms.지킬) 날 짜 (Date): 1996년02월22일(목) 15시14분46초 KST 제 목(Title): 평화의 길은 멀고.. 새해에는,, 착해보이고자했는데. 그러기 위해..처연해질라구 했는데. 그리고 침묵하고자했는데. 왜 자꾸 잠자는 쥐의 셤을 건드리는거지.. 그래두 벌게지는 눈을 진정시키며 참았다. 장하다 . 인생은 커다란 하나의 시험이고.. 이제 ..또 한문제를 해결한 셈인가. 아직도 풀어야할 게 많지만.. 어려운건 잠시 뒤로 미루고.. 쉬운거부터..차근차근..해결해서..자신감부터 얻어내야겠다. s.h.o.l.o.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