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 날 짜 (Date): 1996년02월22일(목) 10시19분54초 KST 제 목(Title): 브로드웨이를 싸라..는 못 봤고... :) 브로드웨이를 향해 쏴라..는 봤다 히히히... :) (싸긴 몰 싸니..:) 나 그거 코아 아트홀에서 봤는데 아주 좋았어.. 난 우디 알렌은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잘 모르지만 그 영화는 맘에 들어. 영화의 대체적인 분위기도 맘에 들고 말야.. 난 그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 좋아하걸랑 히히 ^___^ 음악도 좋고..난 영화는 좋아하고 싫어하는 게 하도 주관적인거라 남들이 재밌다구 하거나 재미없다고 하는거에 별로 신경을 안 쓰는 편인데.. 이 영화는 재미도 있었지만.. 재미란 말보단.. "좋아!!"란 말이 어울리는듯.. :) 좋은 영화..내가 좋아할거 같은 영화. 한번봐봐 캐롤아.. 재미있어..말들도 디게 웃기구 히히.. (난 영어듣구 웃은거 아니라 자막보구두 많이 웃었다 하두 우스워서 히히 ) 글구..주인공으로 나오는 남자배우.. 데이브던가.. 그 사람 좋드라 흐흐.. 극작가로 나오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임 :) 음 그 영화 얘기는 나중에 자세히 올려야지 흐흐.. ** 다시 한번 영화 보여준 이에게 감사~ :> / . / / / . / / . / / . / / / / singing in the rain ~~ ♬♪ / / dreaming my drea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