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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트리스탄)
날 짜 (Date): 1996년02월21일(수) 14시08분42초 KST
제 목(Title):  



  제목을 안달았으니 볼 사람도 없겠구나...

  전테일 평전 읽고 서는 일기를 길게 못섰다. 

 참 아름다운 글이었다. 그 사람의 마음, 사상, 생각.,.

 내 일기는 오로지 나 하나에 집중된 글과  그 상황에서 느꼈던 감정들.. 그리고 

 계획들로 가득 차 있는데 나보다 훨씬 어렸던 그의 낙서와 일기.. 그리고 작품 

 구상을 위한 소설들에는 온통 다른 이들을 위한 걱정뿐이었다.  

 그리곤 더 이상 긴 일기는 쓰지 못했는데. 사실은 그래서 궁금했었다. 남들은 

 일기에 뭐를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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