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lily) 날 짜 (Date): 1996년02월21일(수) 01시51분41초 KST 제 목(Title): [re]톡.. 저만 그렇게 느끼는줄 알앗는데.... 저도 키즈엔 그리 아는사람이 많지 않아요... 그래서 톡을 하는사람도 늘 정해져 있죠...가끔 톡도 들어 오곤 하지만... 끝이 항상 맹숭맹숭하죠... 게스트일 경우엔 그 쪽에서 연락이 오기를 기달리는 편이기 때문에 차라리 편한데.. 아이디가 잇는 사람일 경우엔 이번엔 제쪽에서 톡을 걸어야 하나... 아니면...다시 그 쪽에서 톡을 걸때까지 모르는 척 해야 하나... 그러다..시일이 지나면....유저란에서 봐두..그냥 모르는척 해버리죠..후후.. 근데..제가 보기엔 그래요...몇몇 친한 사람인경우... 처음엔 좀 썰렁햇는데..알면 알수록 할 애기가 더 많아 지는거 같아요.. 음..근데..거기까지의 과정이 힘들죠... 저한테 톡이 올때..전 그래도 잘해 줄려고 하는데...잘 안되는거 같구... 적어두..만약 제가 톡을 걸때...그 상대편돛� 저와 같이 느끼고 잇다는것만이라 도 안다면..애기하기가 한결 쉬울꺼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