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 스캔들!) 날 짜 (Date): 1996년02월21일(수) 02시12분10초 KST 제 목(Title): [Re] .... 흐음.. 그게 뭐 나쁘다고 다른 사람한테 절대로 말을 안해요. 그냥 말해도 되요. 말하고 싶을땐 말하는 거죠 뭐. 나두 아직까지 그런데요.. 가끔 집에서 뭘 잃어버리면 "맞아. 우리집에 난장이가 사는거야." 이렇게 생각해 버리거든요. 왜 있잖아요. 꼭 필요해서 찾으면 없다가 어쩌다가 쓸데 없을때 튀어나오는 것들.. 내 생각엔 침대라든가 싱크대 밑에 요정만한 난장이가 살아서 지네들이 필요할때 가져다가 다 쓰고 돌려놓는게 아닌가 생각되요. :) ... 나두 동화책 읽고 싶당~ ...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 스캔들을 만들자! } 난 웃을래.. ,/''\\\\, .oO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oOOo_ (o) (=) _oOOo__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