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ODTH) 날 짜 (Date): 1996년02월19일(월) 12시36분10초 KST 제 목(Title): 내게 뭔가를 상담한다는 내 친구에게... 어제 니가 오늘 저녁...에 통화해서 뭐 상담할 게 있다고 그랬지..... 쩌버..근데 말이다.....난 자신이 없구나.... 분명히..부정적인 시각에서 상담을 하게 될 것 같아..... 내가 지금..약간 세상에 대해 사람들에 대해 스스로에 대해 부정적이거든.. 그래서 말인데...상담은 말고...그냥 애기만 해주면 안되나~~~~? 오늘 저녁이 무지 걱정되는 너의 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