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vie (바람꽃) 날 짜 (Date): 1996년02월14일(수) 14시02분33초 KST 제 목(Title): 홍~~ 얼굴이 많이 까매진건 사실이다.. 아주 하얀편에 속했었는데.. 좀 자제해서 놀걸... 흑흑.. 날 오랜만에 본 어떤 남자애의 말... " 세라비... 너 머드팩 하고 다니니?? 좀 띠고 다녀라.. " 콱~~~!! 할려다 참았다.. 인제 공부만 해서리.. 빨리 본 얼굴빛을 찾아야 겠다.. 불행한 하루이다..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