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에 스 더) 날 짜 (Date): 1996년02월14일(수) 14시14분07초 KST 제 목(Title): 길동이가 꼭 봤으면 하는데... 아무래도 에세이란 보단 여기가 좋을 것 같구나. 물론 공개편지는 있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보면. 혹시 니가.....아니지....내가?? 어쨋거나 나도 너에게 연락을 한번 하고 싶었는데. 지난 주에도 설 갔다가 설대 근처. 니 생각이 나서 한번쯤 만나고 싶었는데. 너무 고마워서. 연락처가 없어서. 그래서 음~ 괜찮다면. 니가 여기다 아님 내 이맬로 편지 보내서. 너의 전화 번호 좀 알려 줄래?? 통화를 하거나 얘기를 나누고 싶은데. 너도 게스트라서. 그러니깐 연락 바래. 나의 이맬은 mslee@hanul.issa.re.kr 그리고 내 전화번호 알고 있음 전화좀 한번 주고. 기다릴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