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 날 짜 (Date): 1996년02월14일(수) 13시24분55초 KST 제 목(Title): 띵~~~띵띠리띵띵띵~~ 은 내가 쳇방서 띵모양을 만났을때 의례 하는 인사가 아니라... 흑..지금 머리가 띵~~하구 아프단 야그다 ..T.T 아 골아파.. 아침엔 멀쩡했는데 점심ㅁ먹구 나니까 해롱거리기 시작이네 쩝. 흠..몇 시간 동안은 커피 좀 자제 하고 (아침에 빈속에 3잔이나 마셨어 ) 버텨보다가 도저히 안되겠으면 또 마셔이지 히히.. 아 머리 띵해. 눈이 마구 내려오구. 머리가 지끈 지끈.. 핀핑도네 그려 :( 오늘은 칼퇴근하구 일찍 자이지 .. 그래야 대망의 금요일날 화려하게 놀수 있을꼬야 히힛~~ 호호호~~ 기대된당!! 그날까지 에너지 충전하구 가뿐한 몸만들어놔야지 룰루라라~ 흐~~ 토욜에 반차내구 수욜까지 논다 ..끼야호!! 이 얼마마느이 황금같은휴가~~~ (뭐 나만 있는 것도 아늑嗤맑�두 크크 그래두 좋아) 앗!!맞아..누가 어드레스랑 전화번호랑 알려달라구 했지 참.. 빠랑 가서 멜 보내줘야겠다 크크크... 머리만 안 아프면 얼마나 좋을까??? / . / / / . / / . / / . / / / / singing in the rain ~~ ♬♪ / / dreaming my drea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