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kwonyh (님을찾아서) 날 짜 (Date): 2007년 2월 15일 목요일 오후 04시 44분 30초 제 목(Title): Re: 이게 우울인가? 누가 무엇을 말했든, 그것은 나에게 중요하지 않죠 ^^ 내가 어떤 상태인가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울이라기 보다는 분노에 가까운 화죠. 아무도 나를 화나게 할 수 없는 것인데, 아무것도(?)아닌 사실이 화를 내가 만들죠. 이미 내가 승인했으니 화가 났겠지만요. 상대방이 그런일을 하지 않았다면 내가 화가 날 이유도 없겠죠. 하지만 상대방은 그일을 했고, 그일이 나를 하여금 불편함과 분노를 불러왔죠. 조그마한 사실, 아니 어쩌면 그 순간에는 가장큰 분노일지도요. 그 분노가 안일어났으면 나는 편안하게 지냈을것인데, 분노때문에 내가 흐트리지고있느 모습에서 조조금더 화가 납니다. (돌고도는 인생?) 분노를 상대방에게 똑같이 표현할 필요는 없죠, 그러지 않기위해서 넓은 곳에 가서 소리를 지르고 싶죠.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분이 또 멀리있어서 이야기를 할 수 없다는것이 분노가 사라지지 않는군요. 또한 무선으로 되는 인쇄기(프린터)를 얻어왔는데, ad hoc로는 연결되고, 네트ㅋ네트워크에서는 연결이 안되는군요. 전화로 알아보니, 내소리를 다 듣고서 무선이 되는 물건인가요? 내가 하는 소리를 무엇으로 들었냐고, 지금 알려준대로 해볼테니까는 30분후에 확인 전화를 해주시라고 했는데, 30분이 넘었는데도 확인전화가 안오고 아 강박인가? 미쉘님~ 우울한 사람끼리 한잔? -- 이건 아닌것 같군..-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