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 날 짜 (Date): 2007년 2월 9일 금요일 오전 01시 56분 28초 제 목(Title): Re: 내머리 돌려줘2 '내머리 돌려줘1'은 어디에..? > 아는 오빠 1은 나보고 남동생 같다며 갑자기 갈구기 시작했고 > 친한 오빠 2는 이런 스타일이 멋있다며 갑자기 막 잘해주기 시작했다. '아는' 오빠기 때문에 갈구고, '친한' 오빠기 때문에 잘 해 주는게 아닐까요? (얘가 무슨 고민있나 해서 -_-;; ) 보통 (만화/드라마에선) 여자들이 머리를 짧게 짜르면 무슨 중대한 심경변화 등을 암시하기 때문에 생긴 선입견인지도;;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