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6년 12월 19일 화요일 오전 09시 39분 53초 제 목(Title): Re: 머리에 변화를 주다. 블루클럽에서 머리 자르고 나온 느낌은 '이발 공장에 다녀 온 것 같다' 였음.. 사람이 아니라 자동화된 이발 기계가 머리를 자르는 느낌..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