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 날 짜 (Date): 2006년 12월 19일 화요일 오전 01시 30분 00초 제 목(Title): Re: 힘든 입시 >며칠전 입시설명회에 갔는데, 와. 토하는 줄 알았다. 입시설명회같은 곳엔 가 본 기억이 없는데... 요세는 그런 설명회가 많이 있고, 인기있나 보군요.. 한국같이, 대학교 내실보다는 대학교 이름이 더 중요시되는 사회에서는 어느 대학교를 나왔느냐가 꾀 중요하게 인지되기 때문에, 그런 입시설명회가 호황을 이루겠죠. 좋은 대학교 잘 선택하고, 대학생되어서, 키즈버리진 말아요. 키즈엔 젊은 피가 많이 필요해요 :)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