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Nameless (One) 날 짜 (Date): 2006년 11월 18일 토요일 오전 01시 39분 32초 제 목(Title): Re: 밥 하기 성공했다. 희망옹이 떠넘겼다기 보다는... 집을 주로 제가 지키다보니 자연스레 100번중 99번은 제가 하게 되더군요. 누구는 기름진 밥을 위해서 아트를 하더만....전 그저 먹을만한 밥을 최소한의 노력으로 맹글어내는게 목표라서 생계형 '밥짓거'라고 할 수 있죠. 거기에... 전 밥만입니다. 반찬실력은 없어요. *먼 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