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2006년 11월 17일 금요일 오후 10시 25분 08초 제 목(Title): Re: 밥 하기 성공했다. 마른 오징어 사먹어 보셨져? 다리사이에 대나무 끼워 논 마른 오징어요. 그거 다 ' 하나씩' 사람이 사시미로 배따고, 창자들어내고, 씻은다음 대나무로 끼우고 빨래줄에 널어 말린거랍니다. 한축에 20마린가 그렇져? 한 축 만들어 빨래줄에 널면 600원 준데요. 부부간에 미친듯이 해서 한달에 3-400씩 받아가는 부부도 있댑니다.ㅋㅋ 그건 그렇고 이번주말엔 어제 회식갔다가 남아서 싸온 삼겹살과 함께 김치,삼겹살,밥을 한꺼번에 뽁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