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ortY (엘지..) 날 짜 (Date): 1996년02월13일(화) 03시08분00초 KST 제 목(Title): 왜 이렇게.. 밤이 깊어갈수록 눈이 말똥말똥 해지기만 할까.. 아까 쬐금 졸릴때 잤어야 되는건데... 글 조금만 더 읽구 잘려다가 잠이 다 깨버렸다... 이왕 잠 다 깬거.. 그래서 지끔.. 디제이덕 노래를 틀어놨다.. :) 흐음.. 디제이덕 싫어하는 사람 많다.. 주위에.. 후훗~ 나두 첨에 슈퍼맨~ 인지 몬지 불를땐 증말루 싫었당.. 근데 2집땐 그냥 그랬다가.. 지끔은 좋아졌다.. :) 이번 앨범은.. 노래가 다~ 좋다.. 특히.. "나의 성공담".... 가사두 귀엽구.... 남자노랜데두 키가 무지 높아서 따라부르기 편하구.... 빠르구 신나니깐 춤추기에두 좋구..... :) 아~ 삐삐에 이노래 녹음해야지... 후훗~ 요즘 그렇지 않아두 삐삐치는 사람이 팍~ 쭐었는데.. 이 노래 녹음하면 디제이덕 싫어하는 내 친구들이.. 이제 아예.. 나한테 삐삐 안칠지두 모르겠네... 하긴.. 삐삐 안오면 나야 편하지.. 뭐.. 전화비두 별루 안나올꺼구... :) 그래.. 해야겠다.. 요노래... 좋았으~ !!! :) ___________________ 히힛~ 이러다가 내 삐삐 꽝꽝~ 얼어버리믄 어쩌징??? :P **** 귀여운 여자라는 말보다... 지혜로운 여자라는 말이 듣고 싶다... 엘지 **** |